누가 서민 소비자와 상인의 대립을 부추기는가?

By | 2018-07-02T18:41:47+00:00 2009.08.05.|

2 개 댓글

  1. bkkim21 2009년 8월 5일 at 9:01 오후 - Reply

    기업형 수퍼 입점 중지 권고가 벌써 5개째 이어지고 있는데도, 롯데쇼핑과 신세계의 주식은 오르기만 하고 있네요…

  2. august0802 2009년 8월 6일 at 10:05 오전 - Reply

    두가지가 생각납니다. MB가 이문동 시장에 방문했을때 상인들의 대형마트 진출 규제 호소에 대해 ‘헌법재판소에 가도 진다’며 일축한 부분과 기업형 수퍼마켓 사전조정권한을 중소기업청이 특광도에 위임했던 건데요. 중앙정부가 무책임하기 짝이 없는 행동을 한 것이고요. 중앙정부가 이 문제를 해결할 의지가 없으니 지자체에 떠넘긴 것이죠. 기업은 소송으로 갈 것이고요. 사법부는 유통재벌의 손을 들어 줄 것이고요. 너무 비관적인가요? 결국 당사자인 자영업자들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겠지요.

   댓글을 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