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노무현’ 살리는 길―주권운동

By | 2018-07-02T18:44:09+00:00 2009.07.07.|

1 개 댓글

  1. dudu 2009년 7월 9일 at 11:40 오전 - Reply

    주권운동이 구호로 끝나지 않고 실제 성과로 남기위서는 치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주권운동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집단지성이 발휘되어야 합니다. 집단지성- 대중모두가 주인이 되어 스스로 문제를 인식하고 연구해야 하지요

    따라서 주권운동이 성공하기 위해 집단지성이 발휘될수 있는 최적의 분야를 찾아 대중을 참여시키고 그 분야를 넓혀야 합니다. 우선 경제분야가 좋겠습니다. 이명박정부의 잘못된 경제정책을 지적하는 거지요

    거기에 집단지성이 일어날수 있도록 자극해야 합니다. 지난해 새사연은 오마이 뉴스에 대공황을 선언했습니다. 그러나 현재 외관상으로 경제상황은 평온합니다.

    과연 현재 평온한 경제상황이 어떤경로로 불황으로 이어질지 그 구체적 경제지표는 무엇이 될지 그것을 막기위해 일반 시민들은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알려내야 합니다.

    그 안에서 대중들과 함께 연구하고 집단지성의 도움을 받는 성과가 필요합니다.
    대중을 어떻게 참여시키고, 관심과 흥미를 유발시키는가가 열쇠입니다.

    지금 주식이나 펀드는 대중화 되어 있습니다. 모두가 관심갖는 분야지요. 대다수 시민들은 자신의 이익과 직접관련된 분야의 문제를 인식할때 움직입니다. 그럴때 주권운동은 성공할수 있습니다. 대중을 참여시키지 못할때 주권운동은 건조한 구호로 끝날 것입니다.

   댓글을 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