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자 70% 보고서에 만족…대중화는 글쎄?

By | 2009-06-26T11:48:00+00:00 2009.06.26.|

5 개 댓글

  1. roka666 2009년 6월 26일 at 1:10 오후 - Reply

    새사연에서 나오는 보고서 수준이 뭐가 높다는 건지 이해가 안가는 1인입니다. 읽는데 지장없을 정도로 무난한 수준이며 저는 매일마다 들려 읽는 사람입니다.

  2. ilssin 2009년 6월 26일 at 1:53 오후 - Reply

    쉽고 어렵고는 읽는 이에 따라 다를 수밖에 없으니까요. 스피릿님은 경제에 대한 조예가 깊은 분이니 무리가 없겠지만 저만해도 좀 어려운 것들이 있습니다. 또 인내심을 가지고 집중을 해서 읽어야한다면 그만큼의 매력, 또는 대가가 있어야 할텐데 새사연 보고서가 과연 그러한 요건을 얼마만큼 충족시키고 있는지도 검토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독자입장에서요. 그리고 매일 들르신다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3. kimb 2009년 6월 26일 at 2:22 오후 - Reply

    윤찬영센터장님. 어제 시간 뺏어 미안했고요.
    얼굴 본 김(?)에 한가지 건의합니다.
    이렇게 댓글 쓰는 상자가 너무 작아서 댓글을 조금 길게 쓰려면 위아래로 왔다 갔다 하여야 하니(물론 머릿속에서 정리를 잘 해서 쓴다면야 왔다 갔다 안해도 되겠지만, 글 읽다 생각난 김에 쓰려면 위아래로 열심히 왔다 갔다 해도 조사나 접속사가 이상할 때가 많지요. 단어가 적절치 않은 경우도 많고…요.
    아무튼 댓글 작성하는 상자가 너무 작아서 불편하고요, 쓸 수 있는 글자수(600)도 제대로 의견을 달려면 좀 적지 않나 싶네요.
    앞으로 창갈이(!) 할 계획이 있으시다니, 한번 고려 해 보심이 어떨지…

    독자(보고서를 읽는 사람들도 독자 맞지요?)들과 소통이 잘 되어야 연구하시는 분들도 의욕이 팍팍 솟구치지 않을까 싶네요^^
    주말 잘 보내시고요.

  4. jechoi97 2009년 6월 26일 at 4:00 오후 - Reply

    안녕하세요. 새사연 사무실을 직접 방문해주셔서 좋은 생각도 나누고, 맛있는 점심도 사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인사를 나눈 터라 댓글이 더 친근하게 다가오네요. 개편 때 댓글수나 공간을 좀 더 확보해 보겠습니다.
    이렇게 불편한 점도 말씀해주시고, 가끔 채찍(?)도 더해주셔야 저희 연구자들이 주변이나 뒤도 돌아보며 개선해 나갈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기대하겠습니다.^^ 깊은물님도 주말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5. ilssin 2009년 6월 29일 at 10:36 오전 - Reply

    깊은물님 방문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오전에 미리 연락만 주시면 언제든 찾아오셔도 됩니다. 기왕이면 오신 김에 많은 연구원들 만나게 해드리고 싶어 부산을 좀 떨었습니다만 앞으로는 조촐하게 만나도 될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의견들 충분히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래 댓글로 남겨주신 의견도요. 다음 방문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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