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금융시장, 외국인이 ‘쥐락펴락’

By | 2018-07-02T18:44:17+00:00 2009.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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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 댓글

  1. jechoi97 2009년 5월 19일 at 10:30 오전 - Reply

    경기바닥론을 시작으로 경기 반등에 다들 낙관적인 전망들 일색인데요. 새사연은 조금 다른 분석을 내고 있네요. 불황이 회복되는데 과거 경험에 비추어 보아도 오랜 시간이 걸린다는 지적이 타당한 것 같아요. 그림10에서 확연히 드러나고 있고요. 아침에 ‘부동자산 811조가 떠돈다’는 기사가 났네요. 실제로 자금이 실물경제로 흐르지 않고 자금 시장에 몰리는 800조가 넘는 부동자산이 거품을 다시 키울지 모른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어요.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경우라는데요. 실직자가 늘고, 대졸 취업은 앞이 캄캄한 마당에 돈 쓸 곳을 찾지 못한다니요. 돈 쓸 자리를 정부가 모르고, 제대로 알려주지 않는 데 문제가 있지 않을까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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