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족구병으로 사망했다고?

By | 2009-05-13T23:37:23+00:00 2009.05.13.|

5 개 댓글

  1. jechoi97 2009년 5월 14일 at 9:33 오전 - Reply

    고병수 주치의의 명을 받은 후부터는 저도 손은 자주 씻고 있습니다. 그것도 비누로 빡빡. 요즘 애 등과 손에 물사마귀 같은 게 번져 걱정을 하고 있었어요. 수족구병 증세와는 많은 면에서 다르지만, 어린이집 생활하면서 없던 게 생기니 걱정이 되요. 예방이 제일일 텐데..진단을 받아보는 게 좋겠죠?

  2. bj971008 2009년 5월 14일 at 10:45 오전 - Reply

    정효/ 손에게 자수하라고 하면 안 되고, 자주 씻도록 해야 합니다.

  3. koda7752 2009년 5월 14일 at 3:01 오후 - Reply

    아!! 실명공개의 압박

  4. chiwon7199 2009년 5월 19일 at 10:23 오전 - Reply

    수족구환아 사망사건으로 보호자들이 많이 예민해졌습니다. 입안만 헐어도 손에 도톨하게 뭐 하나 나타나도 안절부절하지못하는 입원실의 풍경…덩달아 우리도 가볍게 보던 증상에 세심해지고..로타바이러스장염과 수족구환자가 생기면 다른 환자에게 전염될까봐 많이들 걱정하게돼죠..손씻기이외엔 방법이 없다는 사실을 병실마다 돌아다니며 홍보하곤합니다.

  5. lolo0404 2009년 5월 19일 at 5:19 오후 - Reply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저희 조카와 딸래미에게도 각별히 신경써야 하겠네요.

   댓글을 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