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 학습하며 토론해야 꿈 이룬다

By | 2009-05-12T15:35:51+00:00 2009.05.12.|

5 개 댓글

  1. yth320 2009년 5월 14일 at 8:15 오후 - Reply

    우리와 생각이 다른 사람들 속에선 왕따가 되기 십상입니다. 아직까진…..
    경상북부지역 잘아시잖아요 ♬철통같은거……원장님처럼 차분히 대화하고 올곶은 행동을 그들에게 보일때 머잖아 철통은 삭아내릴것입니다.

  2. supesara 2009년 5월 15일 at 9:44 오전 - Reply

    저는 손석춘님의 칼럼을 읽으면서 국어공부도 되겠구나 생각했습니다. 말하나하나에도 애정을 담뿍 쏟으시는 분이라고 느꼈습니다. ‘임비곰비’, ‘애면글면’ 등등의 글자는 그 말이 고와서 제가 숙지하고 써보려고 하지요. 이번 칼럼에서 ‘무기’라는 말이 있는데, 앞으로 이런 말은 지양하는 게 어떨지요. 참 무서운 말이잖아요. 말은 곧 얼이라고도 하잖아요.^^ 먼거리에 있는 저로선 인터넷에서 서로의 의견을 주고 받는 게 얼마나 중요하고 또 때로 그게 힘이 되는지 여실히 느낍니다. 좋은 방향으로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3. bj971008 2009년 5월 15일 at 11:55 오전 - Reply

    – 공부 잘 하는 학생 : “뭘 더 해야 하지?”
    – 공부 안 하는 학생 : “무슨 공부를 해야 하지?”
    이전부터 원장님이 자꾸 학습하라고 하니까 요즘 무슨 공부를 해야 할지 고민에 빠집니다. 어떻게 공부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그렇다고 동네 아저씨 붙들고 공부하자고 할 수도 없고….
    그러고보니 나는 위 두 부류에서 공부 안 하는 학생 축에 속하는데 머리 맞대고 좀 해결해 주세요.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할지…..

  4. diplo82 2009년 5월 15일 at 2:29 오후 - Reply

    무화과님의 말씀에 완전 동감.ㅠㅠ 뭘 어떻게 공부해야 하고
    대학에서는, 그리고 대학생모임에서는 어떤 커리로 공부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시원시원한 학습플렌 같은거 없을까요?

  5. 2020gil 2009년 5월 15일 at 11:21 오후 - Reply

    무화과-새사람님/선수끼리 왜 그러십니까? 무화과님은 30-40대 새사람님은 20대 커리큘럼을 짜면 되겠네요^^ 새사연 광주-전남포럼에서도 커리큘럼을 준비하고 있답니다. 참고가 되었으면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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