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은 ‘부패’, 이명박은 ‘혁명’?

By | 2009-04-20T10:35:41+00:00 2009.04.20.|

4 개 댓글

  1. ezsoo 2009년 4월 20일 at 7:41 오후 - Reply

    그래요.. 저도 하도 기가 차서 회원기고란에 기념사 전문을 실어보았습니다. 다들 읽어보시라고.. 장난하자는 건지, 우롱하는 건지 아니면 미친척하는 건지 도저히 감을 잡을 수가 없더군요.. 불쌍한 대한민국 ㅠㅠ

  2. supesara 2009년 4월 21일 at 10:07 오전 - Reply

    이것은 단지 철학의 부재일까요. 어쩌면 그 더러운 입술로 감히 ‘자유’를 ‘민주주의’를 말할 수 있는지요. 점심식사 자리에서 동료에게 물어봤습니다. 노무현전대통령은 부당한 돈을 손에 거머쥐신 죄를 지었고, 만인에 대해 거짓말을 하고 있고 해야할 말은 침묵을 하는데 있어서 분명 나쁜 죄를 지었는데 옥방살이를 해야할까?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래도 전대통령인데 그건 아니지 않을까요. 제 생각에는 그런 사람이야말로 더욱더 단죄를 해야하는 게 아닐까요. 이런 걸 세상의 아이러니이라고 하던가요.

  3. whispyon 2009년 4월 21일 at 10:27 오전 - Reply

    ‘선진화’ 라는 의미가 좋은 의미로 이해 하는데 왠~~~~지 무서운건 왜 일까!!

  4. limjm60 2009년 4월 21일 at 11:37 오후 - Reply

    권력이 뭔지, 그 권력을 쫏을 때는 돈이 나가고 권력이 확보되면 돈이 들어온다.
    고로 권력이란 권좌에 있는자는 이에 자유롭지 못하다.
    규모의 크기가 문제인데 금번 노통의 건은 이것도 아닌것 같다.
    과연 MB는 임기 후 이 문제를 어떻게 피해갈 요량인지?
    지금도 과거도 부패에 자유롭지 못한 권력의 최고봉인 현직 대통령이기에 건들지
    못한다. 정권 재창출에 희망을 걸고 있는듯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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