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죽이던 은행들, 벌써 과거가 그리운가

By | 2018-07-02T18:44:21+00:00 2009.04.15.|

3 개 댓글

  1. bkkim21 2009년 4월 16일 at 10:10 오전 - Reply

    골드만 삭스관련 이런 신문기사가 났네요…< 뉴욕타임스(NYT)는 15일 골드만삭스가 `수표의 잉크가 마르자마자' 정부자금 상환을 통해 정부의 영향력에서 벗어나려고 하고 있지만, 골드만삭스를 비롯한 많은 은행들이 사실상 아무 조건이 붙어 있지 않은 또 다른 형태의 공적 지원은 `조용히' 유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지원은 바로 이들 은행이 자금시장에서 채권 발행을 통해 자금을 조달할 때 첨가되는 미 예금보험공사(FDIC)의 보증을 말한다.>

  2. bkkim21 2009년 4월 16일 at 4:49 오후 - Reply

    골드만 삭스의 빚 상환이 다양하게 이슈가 되는군요…..< 이자부담을 줄이려는 것보다 정부의 규제 강화를 피하기 위한 것이 빚 상환의 주요 목적으로 비춰지면서 골드만삭스에 대한 공개적인 비난 역시 쇄도하고 있다. 1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과 파이낸셜타임스(FT)는 미국 경제와 함께 골드만삭스에도 여전히 리스크가 상존하며, 구제금융 자금을 상환해 정부 굴레에서 벗어날 경우, 다양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고 지적했다. WSJ는 골드만삭스가 부실자산구제계획(TARP)에서 자유로워지더라도 엄밀히 볼 때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의 지원을 끊겠다고 맹세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WSJ는 골드만삭스가 100억달러를 상환한다해도 납세자들은 골드만삭스가 향후 다시 문제에 빠지지 않을 것으로 단언할 수 있느냐 질문할 것이라며 (향후 문제에 빠지면) 더이상 대마불사(too big ti fail)를 적용하기도 힘들어질 것이라고 꼬집었다.>

  3. ezsoo 2009년 4월 16일 at 8:17 오후 - Reply

    은행과 사채업자의 차이점 – 사채업자 (솔직하다) : 은행 (위선적이다)
    은행과 사채업자의 같은점 – 그 외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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