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노무현에서 자유로울 때다

By | 2009-04-08T09:32:24+00:00 2009.04.08.|

7 개 댓글

  1. whispyon 2009년 4월 8일 at 10:43 오전 - Reply

    적잖이 실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희망의 끈을 놓아서는 안되겠죠!!

  2. 2020gil 2009년 4월 8일 at 11:02 오전 - Reply

    초록님/ 공감합니다. 실망한 국민에게 새사연이 더 다가가야 할텐데요.

  3. diplo82 2009년 4월 8일 at 12:57 오후 - Reply

    노무현은 2004년 4대 입법을 제대로 좌초 시켰을 때부터 알아 봤습니다. 지금 같이 자본 권력이 의회, 정부를 배후 조종하고 있는 부르주아 의회 정치에서 노무현 개인의 도덕성을 믿어봐야 얼마나 믿겠습니까? 그래서 우리 평범한 사람들이 열어 갈 주권혁명만이 대안인 것 같습니다.

  4. ezsoo 2009년 4월 8일 at 7:44 오후 - Reply

    문어대가리한테는 먹물 맞을까봐 찍!소리도 못하던 군상들이,
    기득세력에 세뇌되어 부화뇌동으로 대통령을 욕지거리해대던 그 군상들이,
    이제 그 힘없던 권력마저 내려놓은 서민에게 쓰나미처럼 달려들드는 그 군상들이,
    언제부터 고무줄잣대를 들이대는 법을 또 기득세력들에게 배웠단 말인가..
    니 자신의 골통을 돌로 치려므나..

  5. 2020gil 2009년 4월 8일 at 10:59 오후 - Reply

    POLYOMA님/ 누구신가요? 무슨 말씀을 하시는건지요^^

  6. ezsoo 2009년 4월 9일 at 4:30 오후 - Reply

    polyoma는 설치류에 암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입니다.
    문어에도 암을 일으킬 수 없을까 연구중인데..
    일단 바다를 무서워해서 들어갈 수가 없네요.

    전통은 수천억을 횡령하고, 29만원 운운하며 국민을 우롱했지만
    아직도 방사장과 명박이한테 뒤로 자빠지며 악수하고,
    고 김수환추기경을 뒷짐지고 조문했지요.

    왜 그인간에게 어느 누구도 큰소리를 못칠까요?
    무서워서입니다.
    자기를 반대하는 요즘 젊은이들에게 또 한마디 지꺼렸지요.
    ‘당해보지도 않은 애들이 왜그래?’
    무소불위의 극치를 보여주는 별종입니다.

    자 이제, 그작자의 목을 친 칼로, 노통의 목을 치세요..

  7. lbc9715 2009년 4월 14일 at 11:10 오후 - Reply

    역사는 언제나 되풀이 되는 것입니다.권력의 부정 부패는 언제나 자유로울수 없읍니다.굳이 정치학 교과서를 들추지 않는다 하더라도 권력은 부패 한다는 것이죠.권력이 끝날때마다 역사의 수레 바퀴는 동일함을 반복하고 있는 것입니다.그러나 우리역사의 수레바퀴는 매일 그러한 부패의 역사만이 있는것이 아닙니다.동북아시아의 역사에서 작은 대한민국이 살아 있는것은누가 래도 성실함 그리고 의병적 사고를 가진 청렴한 이 땅의 민중이 있었기에 유지된것입니다.참으로 슬픕니다.누구도 예외없이 썩는다는 사실에………

   댓글을 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