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경제 옥죄는 대학등록금, 오른 이유 있다

By | 2018-07-02T18:44:23+00:00 2009.03.30.|

6 개 댓글

  1. a2795744 2009년 3월 30일 at 7:08 오후 - Reply

    등록금 문제 심각합니다. 신자유주의를 강조하는 정부에서는 ‘수익자 부담’ 원칙이므로 그 끝이 어디인지 몰라요. 우리가 대안을 찾아봅시다!

  2. humanelife 2009년 4월 1일 at 9:23 오전 - Reply

    서라벌쌤님 말씀대로, 국립대 법인화 추진에만 골몰하는 현 정부의 모습을 보면 앞으로 수천만원에 달하는 등록금을 내야 하는 미국판 ‘sky’대학의 얘기도 멀지 않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3. chamsu 2009년 4월 1일 at 10:09 오전 - Reply

    자식들 다키운 우리아버지도 등록금 걱정하시더라구요. 손주들 대학갈때 자식들 고생하는 것은 뻔한 일이니까요…

  4. boskovsky 2009년 4월 3일 at 4:36 오후 - Reply

    등록금문제 심각하지만 요것이 학벌문제, 학력문제와 맞물린 상승작용을 하니 더 심각하다는 생각입니다. 학위에 대체품이 있을까요? 마치 거주(주택)과 의료에 대체품이 전무한 것과 마찬가지입지요…

  5. ghost 2009년 5월 23일 at 10:45 오전 - Reply

    교육분야에 시장논리가 적용될 수 있는 것은 ‘학력’이 개인을 구성하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기 때문이겠죠. 때문에 대학에서는 등록금을 올리는데 하등의 죄책감이 없습니다. 시장경제의 원칙대로 그 가격을 감당할 수 있는 사람들이 수요자로 등장하면 되지 않겠느냐 식입니다. 교육철학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 행태입니다.

  6. ghost 2009년 5월 23일 at 10:48 오전 - Reply

    합리적 등록금은 1500만원정도라고 말하는 학교측과는 더 이상 이야기 할 것이 없습니다. 이월적립금 내역을 공개하고 예산에 편성시키든, 추경을 이용하든 개별학교차원이 아닌 국가수준에서의 강력한 대책이 필요한 타이밍이라고 생각합니다. 뭐, 그럴 의지가 없어보이기는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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