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악법 부르대는 ‘개구리’들

By | 2009-03-02T11:23:48+00:00 2009.03.02.|

2 개 댓글

  1. ezsoo 2009년 3월 3일 at 8:26 오후 - Reply

    어찌하여.. 무슨 연유로.. 그렇게밖에 표현할 수 없는지 안타깝네요.
    저들이 정녕 세계적 추세를 모르는 걸까요?
    재벌이 언론을 독과점했을 때의 폐해를 진정 저들이 모른다는 겁니까?
    그럼.. 거슬러 올라가서,
    미국산 쇠고기의 해악을 몰랐던 것일까요?
    운하를 파면 진정 환경이 개선된다고 믿었다는 건가요?
    얼마나 더 많은 예를 들어야하나요?
    저들은 정말! 무서운 자들입니다.
    알면서 저지르는 (속말로 ‘배째라’고 들이미는) 철면피들입니다.
    나의원의 권력주구화 외에는 무엇도 없는 공허한 머리속을 왜 뒤집어봅니까?
    이런 담론은 뭐.. 담담타타전술도 아니고,
    총앞에 까부는 검객수준입니다.(인디아나죤스 1편 참조)
    아무튼 원장님의 속내는 열길 물속보다 깊다고 믿겠습니다..
    아.. 세계경제보다도 더 암담한 대한민국의 장래여!

  2. diplo82 2009년 3월 4일 at 11:04 오후 - Reply

    아! 정말 마지막 문장에서 속이 다 후련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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