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아이슬란드, 중동 두바이, 다음은 아시아의 한국인가

By | 2018-07-02T18:44:26+00:00 2009.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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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 댓글

  1. bkkim21 2009년 3월 2일 at 2:50 오후 - Reply

    한국 외환시장이 외국 언론들의 집중적인 공격대상이 되고 있군요…

    FT는 “아시아에서 신용위기 최대 피해국인 한국은 지난해 4분기 대외 채무의 10% 이상인 450억달러를 떨궈냈지만 여전히 순채무국이라는 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며 “세계 최대 채권국(일본·중국) 사이에서 어쩔줄 몰라하는 꼬마(tad)처럼 보인다”고 언급했다.

    최근 환율 급등 및 증시 하락과 관련, FT는 “투자자들이 상황을 정확하게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며 “한국은 현재 만기가 1년 미만인 장기 부채를 포함, 지난해 말 기준 1940억달러 규모의 단기 외채를 갖고 있다”고 지적했다

  2. boskovsky 2009년 3월 2일 at 6:27 오후 - Reply

    지난해 여름이던가요 보수진영 교수 중에 중앙대 법대의 이상돈 교수(http://www.leesangdon.com/ )님도 제법 쓴 소리 하셨죠… 내용은 두바이가 모델이라면 국가 포기라고요. 두바이도 적어도 금융시장과 주요 거대 기업은 사회화 상황이네요… 야 저정도도 국가 포기 모델이라고 한 거라면 …

  3. hsuji2 2009년 12월 9일 at 2:39 오후 - Reply

    이런 목소리는 좀더 높이 멀리 이 땅위를 떠다녀야 하는 것 아닙니까? 새사연을 벗어나서 글쓰기를 좀 하시지요. 김병권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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