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절망과 희망②] 암울한 미국경제… 고용시장 최소 2011년까지 악화될 것

By | 2018-07-02T18:44:33+00:00 2009.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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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 댓글

  1. august0802 2009년 1월 14일 at 9:34 오전 - Reply

    “12월 실업률 7.2퍼센트… 대공황 이후 가장 가파른 상승률” 부분의 통계 확인 부탁드려요. ex) 비경제활동인구가 8,000만명, 실업자는 올해 357만 명이 증가하여 1,100만명 등….제가 잘 이해가 안되네요. 꾸벅^^

  2. noreco 2009년 1월 14일 at 10:24 오전 - Reply

    공식적 경기침체가 지난 해 12월에 시작되었다고 하는데, 1년 동안 실업률은 2.3% 상승했습니다. 대공황 이후 가장 큰 경기침체 80~82년에 6.0-7.2-8.5-10.8까지 상승한 적이 있었습니다. 이보다 가파른 상승폭이며, 더욱 중요한 것은 최근 3개월동안 1% 상승했다는 점입니다. 실업자는 지난 해 12월, 750만에서 360만이 증가하여 1100만이 되었고, 경제적 이유로 일시적 취업자(한계취업자)가 730만(침체기동안 340만 증가)에 달해 실업자는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3. august0802 2009년 1월 14일 at 1:23 오후 - Reply

    헉..고맙습니다. 제가 잘못봤네요. 전 당연히 한국경제에 대한 분석인줄 알았거든요.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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