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 씨티그룹 구제…남 일 아니다

By | 2018-07-02T18:44:37+00:00 2008.11.26.|

4 개 댓글

  1. ilssin 2008년 11월 26일 at 1:42 오후 - Reply

    파생상품시장에서도 만기불일치의 문제가 존재하는 군요. 돈을 투자하는 것보다 빌리는 것이 어려운 거야 당연하겠지만 이에 대한 관리도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세계 최대의 상업은행이 실은 라스베가스 도박꾼보다도 뻔뻔하다는 비유는 압권…

  2. jechoi97 2008년 11월 26일 at 2:11 오후 - Reply

    씨티그룹 구제금융의 의미를 다른 글을 읽어서는 접하기 어려웠는데, 이 글을 보니 확실히 이해가 되네요. 다시 파생상품의 문제를 되짚어 보면서 카지노 자본주의의 문제점도 확인하게 되요.

  3. khi7676 2008년 11월 30일 at 3:46 오후 - Reply

    오랜 군사문화로 찌들어 병폐현상으로 나타난 화끈한 냄비근성을 가진 우리민족에게 70년대에서 80년대에 걸처 토건국가의 기치아래 ‘막가파’식의 불도저형으로 임해왔던 MB께서 작금의 금융공황에서 보여주었던 페혜를 치유하기는 커녕 금융산업마저 건설업처럼 제어없이 확풀어 금융 카지노시장을 열어제끼면 ‘불에 기름을 끼은 격’이 되지 않을까 심히 우려됩니다.

  4. bkkim21 2008년 11월 30일 at 8:50 오후 - Reply

    그러게요…거기에다가 70년대식 토건도 동시에 추진하겠다고 하니 70년대식 토목 건설 경기부양과 2000년대식 금융산업 부양을 합치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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