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의 미래는 대한민국의 미래다

By | 2018-07-02T18:44:38+00:00 2008.11.14.|

1 개 댓글

  1. hsuji2 2009년 1월 15일 at 11:22 오후 - Reply

    관건은 한쪽을 향해 맹렬히 달려가는 그들(괴로워하면서도 그 길밖에 없는 줄 알고 마구 달려가는 학부모와 왜 어떻게 교육해야 하는지 깊이 생각 못한 채 열심히 일하는 교사들, 그리고 가장 심각한 건 굳어버린 생각을 조금도 바꾸고 싶지 않은 정책 입안자들)의 시선과 몸짓을 유연하게 만드는 일이겠지요.

    한겨레를 사랑하는 우린 조선도 읽고 동아도 읽는데 조선일보를 읽는 이들은 한겨레신문을 절대 안 보면서 으르릉거리며 증오심을 불태우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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