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경쟁 부추긴 영국식 교육은 왜 무너졌나?

By | 2018-07-02T18:44:40+00:00 2008.10.30.|

4 개 댓글

  1. chamic 2008년 10월 30일 at 12:20 오후 - Reply

    영미식 교육은 실패하였다. 경쟁중심의 교육개혁은 학교간 학생간 교사간 경쟁을 심화시키고 교육을 양극화시켰다. 교육의 양극화는 교육실패를 낳았다. 이명박정부의 교육정책을 전환시킬 때이다.

  2. jechoi97 2008년 11월 4일 at 3:07 오후 - Reply

    이명박 정부 들어 영국 교육 체계가 여러번 회자되고 있네요. 영국 따라하면 안되겠다는 교훈이겠죠. 교사 친구에게 들으니.. 미국도 마찬가지라고 해요. 학교 간 경쟁을 붙이니 서열이 매겨지고, 학생들이 몰린 학교와 그렇지 않은 학교가 나뉘고.. 그럼 정부 지원도 달라지고..
    경쟁순위가 낮은 학교는 학생수가 줄고, 따라 정부 지원이 낮아지고, 이로 인해 학교 인프라가 낮아져 학생들을 위한 투자가 줄면서 학생 성적이 줄어들고…악순환이래요. 한번 체계가 무너지면 교육이 살아날 수 없는 거죠. 암담해요.

  3. revolan 2008년 11월 12일 at 10:47 오전 - Reply

    우선 택이 부터 어떻게 해결해야 할듯요..
    선거부정비리도 어마어마하고, 학원가 급식업자와의 뒷돈 유착관계
    기타 불법 부정행위와 파면 사유가 수두룩 한 상태이고, 이미 택이에 대한
    헌법소원 퇴진운동까지 시작되었는데.. 언제까지 버티고 섰을지 걱정되네요.
    리만택 브라더스의 유대가 워낙 강해서…

  4. humanelife 2008년 11월 12일 at 10:52 오전 - Reply

    ‘택이’라는 호칭이 재밌네요-ㅋ
    정말 공정택은 물러나야 할텐데.. 국민들이 힘을 더 모아야 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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