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달사’의 공포가 가져온 환율 상승

By | 2008-10-14T16:57:23+00:00 2008.10.14.|

2 개 댓글

  1. revolan 2008년 10월 29일 at 7:42 오후 - Reply

    언제나 돋보이는 이 작명센스~ 닥달사라. ㅋㅋ
    시중에 달러를 풀어 단기적인 환율 방어를 하는 것은, 일본정도되는 힘이 있으면 모를까.. 가장 무식한 짓이죠.. 글로벌 유동성 위기에 의한 환율급등은 잠시 움츠리면서 버티고, 장기적인 전략에 기반한 거시통화정책을 수정하는 것이 바람직 하지 않을까요?

    단기 대책으로는 역시 키코에 대한 강제 개입(해지)이 제일일 듯 싶은데.. 여러 님들의 생각은 어떠하신지..

  2. aha-east 2008년 11월 1일 at 11:09 오전 - Reply

    정부가 제한된 외환 보유고를 시장에 풀면, 이는
    첫째, 그만큼 달러 방어에 비상이 걸렸다는 뜻이고
    둘째, 달러를 방출한 만큼 외환 보유고가 비어 위기가 더 가까워진다는 뜻인데
    이게 환율을 공격하는 입장에서 투기를 자제할 사안일까…
    투기를 더 공격적으로 진행할 조건일까…
    만수는 그것도 모른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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