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 풀린 금융, 명동 한복판에 고속도로

By | 2018-07-02T18:44:43+00:00 200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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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 댓글

  1. jechoi97 2008년 10월 15일 at 10:41 오전 - Reply

    은행에 직접 공적자금을 쏘는 폴 크루그먼식 해법이 시장에 7천억 달러 푼 폴슨식보다 효과가 있다는 분석들이네요. 안정세를 보이나 했더니 미국 증시가 오늘 또 하락세라는데.. 단기간에 끝날 일은 아닌 것 같아요.
    어쨌든 정부의 보다 직접적이고 강력한 규제가 먹힌다는 얘기인데.. 그 돈들 다 어떻게 모을 것인가.. IMF 때 우리도 쏟아부은 공적자금들 때문에 아직도 타격이 크잖아요.
    이런 미국 보면서도 우리 정부는 이때가 기회인양 규제를 풀고 있으니.. 투기자본들 다 한국으로 몰려오는 거 아닐까요?

  2. bkkim21 2008년 10월 17일 at 12:04 오전 - Reply

    인터넷에 어느분이 올린글에 “자동차 사고 한번났다고 차 안바꾼다”는 표현을 썼더라고요…신자유주의가 이번 금융위기 한번겪었다고 변화되겠나 하는 의미인듯 싶습니다…그런데 거의 폐차수준까지 망가지면 어떻게 할까요…지금 상태는 폐차 수준인거 같은데…신자유주의는 폐차를 할 만큼 큰 사고를 친거죠…당연히 다른 차를 알아봐야 겠는데….먼 차를 고를지…

  3. bkkim21 2008년 10월 17일 at 1:02 오전 - Reply

    아마도 고속주행이 특기인 차보다는 브레이크가 잘 듣는 차로 바꾸어야 하지 않겠나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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