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과 외환시장불안, 외환조달이 안된다.

By | 2008-10-05T22:03:57+00:00 200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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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 댓글

  1. aabbc73 2008년 10월 7일 at 11:59 오전 - Reply

    위 보고서 내용중 결론에서 “정부는 주요 선진국과의 공조체제 강화, 경상수지 적자요인의 최대한 억제 및 공공부문을 통한 적극적인 외화차입 등을 통한 외화유동성 확보에 주력할 필요가 있”다고 끝맺고 있는데, “공공부문을 통한 적극적인 외화차입”의 방법이 혹시 민영화를 말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2. bkkim21 2008년 10월 7일 at 1:12 오후 - Reply

    민영화를 말하는건 아니고, 기업은행과 같은 국책은행이나 공기업등 공공기관이 외화를 차입하는 것을 말한다고 봐야죠….사기업보다 아무래도 신용도 등이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는 나을테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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