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위기설은 지나갔지만, 진짜 위기는 이제 시작

By | 2018-07-02T18:44:46+00:00 2008.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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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 댓글

  1. bkkim21 2008년 9월 10일 at 11:17 오전 - Reply

    매일경제 10일자 온라인 탑에 이런 기사가 떴네요…

    < 근거가 희박한 '9월 위기설'로 국내 금융시장이 큰 폭으로 출렁거리는 틈을 타 외국인들만 이익을 챙긴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들의 지난주 국고채 순매수 금액 1조2000억원을 기준(결제 기준)으로 봤을 때 외국인은 한 달 전보다 연 120억원 내외 추가 투자수익을 올린 셈이다. >

    한심한 대한민국 금융시장이라고 아니할수 없네요….

  2. bj971008 2008년 9월 11일 at 9:15 오전 - Reply

    한 수 아래의 우리 정부는 두 수 위에사 노는 주식 놀음에 나무인형이 된 꼴입니다. 으이그…. 세금 내기 싫어진다.

  3. ilssin 2008년 9월 11일 at 1:23 오후 - Reply

    존재하지도 않았던 ‘위기’가 지나갔다고 안심할 이유가 전혀 없군요. 요동치는 금융시장에 관심이 쏠려있는 사이 실물경제와 국민의 삶은 계속 무너져내리고 있으니… “위기의 시기는 동시에 구조전환의 기회이기도 하다”는 말에 모두가 귀를 기울여야 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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