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만 바꾼 ‘수돗물 민영화’… 논란 속 국민들 속만 탄다

By | 2018-07-02T18:44:47+00:00 200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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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 댓글

  1. jechoi97 2008년 8월 28일 at 6:20 오후 - Reply

    민간위탁 역시 민영화의 탈을 쓰고 있네요. 놀랍네요. 이탈리아에서 상수도 민간위탁 후 요금이 이전보다 380%나 올랐다니… 물가 올라 걱정인데, 상수도비마저 오르면 서민들 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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