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인의 단결을 위해 온 사회가 힘을 모아야 할 때

By | 2018-07-02T18:44:48+00:00 2008.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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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 댓글

  1. polzzac 2008년 8월 26일 at 6:03 오후 - Reply

    농민들이 어려웠던 것은 이미 오래된 일이고, 최근의 비정규직에 이어 자영업까지… 이렇게 하나하나 2등국민이 늘어나나 봅니다.

  2. chanig84 2008년 9월 1일 at 10:54 오후 - Reply

    특수고용직(사업자를 가진 노동자)노동조합에서 일하는 상근자입니다.
    선생님의 영세자영업자에 대한 글을 몇번 보았고 자영업자에 대한 애정에 감사 드리고 있습니다. 민주노총에서 특고대책위를 꾸려서 특수고용노동자의 노동기본권(노동3권)을 쟁취하기 위한 싸움을 벌였고 그 싸움은 일단 소강상태입니다.
    특고차원에서는 화물,건설기계,퀵서비스,보험모집인,학습지,골프장캐디,대리운전등의 노동자들의 조직사업이 진행되고 있고 일정부분의 성과도 있으나 아직 전면적인
    특고노동자의 조직화가 되고 있지는 못합니다. 민주노총차원의 특고문제는 노동조합조직화노동조합발전강화및 노동기본권쟁취에 급급한 현실입니다.
    애정에 감사드리며 영세자영업자가 중요하다를 넘어 당과 진보연대및 시민단체 차원에서 영세자영업자의 조직화를 통해 그들이 스스로 주체가 되어 그들의 굴레을 벗어날
    수 있도록 보다 더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글 부탁드립니다.
    이미 한계를 넘었고 도화선이 당겨진다면 조직되고 싸울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조직화및 투쟁계획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특고노동조합 상근자임에도 답답한 마음에 염치불구하고 부탁드립니다.

  3. bkkim21 2008년 9월 2일 at 9:38 오전 - Reply

    현장에서 열심이 실천하신 님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입니다..보다 구체적인 실천방침은 연구자들에게서 나오기는 힘들고 현장에 계신분들이 개척하는 방법이외에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새사연에서 타국의 사례들을 조사하여 도움이 될만한 사례가 있는지 찾아보는것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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