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달은 MB를 춤추게 한다?

By | 2008-08-18T10:26:00+00:00 2008.08.18.|

4 개 댓글

  1. koda7752 2008년 8월 18일 at 10:54 오전 - Reply

    어제 kbs스페셜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베를루스코니의 미디어제국이 민주주의를 어떻게 망쳤는가에 대해서요… 9시 배드민턴 결승전과 야구가 할 시간이었죠..그 시간 대다수 국민은 올림픽경기를 보며 금메달을 응원하고 있었겠죠? 절묘하게 한국의 현실을 꼬집는 방송인듯했어요.

  2. jechoi97 2008년 8월 18일 at 11:07 오전 - Reply

    꼭 찾아서 봐야겠어요. 시원시원하게 따내는 올림픽 메달들. 그때마다 중요한 사안들은 국민들의 관심에서 멀어져 소리소문없이 진행되고 있죠. 안타까워요. 오늘 한겨레에 정치와 올림픽과의 상관관계에 대해 난 기사가 있더라고요. 올림픽 기간에 대통령 지지율 오르는 건 역대 정권에서 발견된 공통된 현상이래요. 한마디로 거품이죠. 올림픽 외교 참 좋은 기회인데.. MB는 뭘 하고 있나요?

  3. jechoi97 2008년 8월 19일 at 9:46 오전 - Reply

    오마이 탑에 올랐어요. 메달 따서 좋고 지지율 올라서 좋겠지만 MB정부가 할 수 있는 일조차 하지 않고 있으니… 문제입니다.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하는 거꾸로가는 정부. 답답해요.

  4. gonggam25 2008년 8월 19일 at 10:54 오전 - Reply

    MB만 나오면 거친 말만 튀어나옵니다.
    얼마전엔 가만히 보고 있자니, 가족들마저도 호감갖기 어려운 인간이란 생각이들더군요.
    그 무능함과 오만이란…

   댓글을 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