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금융자본의 탐욕, 이제 ‘물’에 투자한다

By | 2018-07-02T18:44:49+00:00 200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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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 댓글

  1. bkkim21 2008년 8월 14일 at 11:17 오전 - Reply

    조만간에 증권가에서 물펀드 나오겠군요…이 펀드를 들어야하나 말아야하나….그리고 조금 더 있다 소금펀드, 공기펀드 아마 나올겁니다…

  2. bkkim21 2008년 8월 14일 at 11:35 오전 - Reply

    에구 물펀드는 이미 나와 있군요….역쉬…< 지금까지 한화투신운용의 ‘한화글로벌 북청물장수펀드’와 삼성투신운용의 ‘삼성글로벌워터펀드’가 출시됐다. 한국운용과 산은운용도 출시 계획을 밝혔다..... 삼성투신운용의 홍의석 해외투자팀 차장은 “블룸버그에서 만든 ‘물 지수(물 관련 세계 12개 기업의 주가를 바탕으로 만든 지수)’의 2003년 이후 연평균 수익률은 49%로, 같은 기간 중국 상하이지수 수익률 31.42%, 코스피200 수익률 28.92%보다 높다”고 말했다.>

  3. koda7752 2008년 8월 14일 at 1:30 오후 - Reply

    화나 화나 화나….. 저런것들을 때려잡아서 세계평화에 이바지해야할텐데….

  4. ilssin 2008년 8월 14일 at 2:34 오후 - Reply

    무디스의 얘기대로라면 물은 석유와 달리 머지않아 공급부족에 직면할 수 있다는 점에서 문제의 심각성이 더 클 수 있겠네요. 여기에 투기수요까지 가세한다면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그런 점에서 석유의 경우처럼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식으로 뒤늦게 규제를 할 게 아니라 당장 물 거래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가 필요하겠네요…

  5. bkkim21 2008년 8월 16일 at 7:46 오후 - Reply

    대략 최근 유각 하락 기조에 대한 언론의 논조가 다음과 같네요…< 고공행진을 거듭해온 국제 유가가 최근 급락세를 보이는 것은 공급이 수요를 추월한 수급불균형과 달러 강세, 상품시장에서 투기자본 퇴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추세가 지속될지에 대해서는 전문가들도 확답을 하고 있지 못하다. 그러나 배럴당 100달러 아래로는 쉽게 떨어지지 않을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공통된 견해다. 구자권 석유공사 해외조사팀장은 “지난 한달 사이에 국제유가가 20% 이상 떨어졌다”며 “올해 말까지는 현재의 수준(110달러선)이 바닥에 가깝다고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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