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뀐 대학 분위기에 놀란 ‘복학생’

By | 2008-08-07T11:05:08+00:00 2008.08.07.|

2 개 댓글

  1. polzzac 2008년 8월 7일 at 6:01 오후 - Reply

    지갑이 얇아지는 건 괜찮아도 마음과 생활까지 얇아지는 건 참 슬픈 일이예요, 그렇지 않아 보여 다행이네요 ㅋ

  2. chiwon7199 2008년 8월 17일 at 4:46 오후 - Reply

    대학생하면 ‘정의로운 때’라고 여겨지던 시절이 있는데…학점에 매달려야하고, 비좁은 취업문을 뚫어야하고, 뚫어가도 언제 어찌될 지 모르는 88만원세대라고 한다면…
    이 세상에 건강하게 살아남을 청년들이 존재할 수 있을는지…
    대학생지갑을 얇게만드는 세상은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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