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급등 조작한 투기 주범 속속 드러나

By | 2018-07-02T18:44:50+00:00 2008.08.05.|

4 개 댓글

  1. bkkim21 2008년 8월 6일 at 12:02 오후 - Reply

    최근 기사를 보니 < 베어링자산운용의 앤드류 콜은 "조정이 맞다"며 "미국에서 투기자본에 대한 감시가 강화된 것도 조정의 한 이유">라면서 최근 유가 하락을 설명하고 있는데 위 글의 문맥과 일치하네요….

  2. jechoi97 2008년 8월 6일 at 12:20 오후 - Reply

    글로벌 투기세력들이 식량뿐 아니라 유가도 뒤흔들고 있군요. 정말 투기꾼들이 실물경제로 옮겨가는 현상이 딱 맞네요. 물론 석유가 고갈되어 가는 현상은 맞지만.. 이번처럼 유가가 급등해 전세계 물가에 혼란을 준 것에 마땅한 규제가 필요한 것 같아요. 근데 그게 미 정치판도와 맥을 같이 하는거라. 미 대통령이 누가 되느냐에 따라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도 커지겠군요.

  3. rswskk 2008년 8월 9일 at 11:24 오후 - Reply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일깨우는 시선이네요. 좀더 쉽게 풀어써주시며 더 좋겠습니다.

  4. polzzac 2008년 8월 11일 at 7:12 오후 - Reply

    마지막에 “대다수 생활인의 입장에서는 부도덕한 자본을 가려내는 일은 그다지 어렵지 않다.” 는 말이 참 좋네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투기가 꼭 나쁜 것이냐, 혹은 투기와 투자를 어떻게 구분할 수 있겠느냐라고 되묻는 사람들이 있지만 상식에 근거하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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