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연료 논란… 초국적 자본의 이윤 위해 식량을 포기할 것인가

By | 2018-07-02T18:44:51+00:00 2008.07.29.|

4 개 댓글

  1. bj971008 2008년 7월 30일 at 1:06 오후 - Reply

    저도 처음에는 친환경적인듯 해서 관심 가지고 봤는데 영 아니더군요. 첫째, 제 3국의 곡물 위기를 가져올 것이고, 둘째, 전혀 친환경적이지 못하다는 것, 셋째, 그것 역시 다국적 기업에 의해 독식될 것이라는 것 때문에 문제가 심각합니다. 확대되지는 말고 어느 선에서만 영향력을 가지려면 대체 에너지 개발이 선행되어야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폐유를 이용한 경유 만들기를 합법화한다든지, 풍력, 태양력 등을 이용한 대체에너지 개발에 힘을 싣는다든지…

  2. polzzac 2008년 7월 30일 at 6:20 오후 - Reply

    왠지 이름이 좋아보여요 ㅋ ‘바이오’ 친환경, 친생명적이잖아요 ㅡ_ㅡ;; 안좋은건데 좋아 보이는 이름을 달고 나와서 헷갈리게 하는 아이들이 너무 많아요 ㅋ

  3. rswskk 2008년 7월 30일 at 9:42 오후 - Reply

    속고 넘어 갈 만한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4. revolan 2008년 8월 22일 at 1:59 오후 - Reply

    유럽의(오스트리아였나…)의 한 지역에서는 폐유를 재활용한 100%BD(바이오디젤) 버스가 운영되고 있다고 하더군요. 이곳에서는 음식점에서 폐식용류를 의무적으로 수거해야하고, 무단투기시엔 벌금을 물립니다. 폐식용류는 가공업체에서 일정한 가격을 지불하고 수거하여 BD로 가공하여 BD100%의 바이오디젤 버스를 운행한다고 합니다. 유럽에서는 이미 BD100을 개발해 실제 쓰고 있는데, 이번 정부의 에너지 대책을 보니까 2030년까지 BD10 BD20을 개발해서 보급한다고 합니다….. 말이 안나오는 거죠..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무식한 것도 정도가 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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