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새는 좌우의 날개로 난다’

By | 2008-07-17T00:30:06+00:00 2008.07.17.|

2 개 댓글

  1. bj971008 2008년 7월 17일 at 11:21 오전 - Reply

    공적 영역과 사적 영역이 공존하는 경제, 좌우의 두 날개로 유지하려고 발버둥치는 사회 조차도 못 마땅해하는 MB를 비롯한 제네들을 위해서 새사연에서 강연 스케줄 좀 잡아봐 주십시오.

  2. ilssin 2008년 7월 17일 at 8:01 오후 - Reply

    공기업의 주인은 ‘국민’이라는 인식이 중요하군요… 결국 없던 주인을 찾아주는 게 아니라 국민이 소유하고 있던 걸 주인의 동의도 없이 누군가에게 팔아버리는 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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