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주인은 국민… 정권 입맛 따른 기관장 임명 안 된다

By | 2018-07-02T18:44:54+00:00 200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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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 댓글

  1. bkkim21 2008년 7월 12일 at 9:48 오후 - Reply

    진보의 입각점은 1) 공기업 혁신은 해야 한다, 2) 그러나 그 혁신이 민영화는 아니다…이렇게 압축될텐데, 공기업 혁신의 핵심의 하나는 기관장 선출이다. 마치 민주주의 국가의 핵심이 지도자 선출인것 처럼….그런데 아직도 기관장 선출이 매우 낙후하고, 민영화에 목숨건 이명박 대통령이 오히려 가장 잘못된 공기업 기관장 인사를 하는군요…임기도 무시하고, 거의 낙하산 인사에…

  2. koda7752 2008년 7월 17일 at 9:49 오전 - Reply

    회사 근처 식당에 “묻지마 낙하산 인하” 저녁밥값을 20%할인합니다. 저희 00식당은 광우병수입소고리를 반대합니다 라고 플랑카드를 걸었더라구요. 명박식의 낙하산 무대뽀인사는 국민들에게 놀림감이 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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