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강한 ‘교육대통령’, 우리가 투표해야 하는 이유

By | 2018-07-02T18:45:28+00:00 2008.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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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개 댓글

  1. bkkim21 2008년 7월 8일 at 5:46 오후 - Reply

    이명박 정부의 교육자율화 정책을 사실상 폐기시킬 수 있는 권한이 교유감에게 있단 말이죠. …. 매우 중요한 지적이네요….그러면 선거를 잘해야 하는데, 선거 켐페인을 어떻게 해야 하나…

  2. ahaeast 2008년 7월 8일 at 6:09 오후 - Reply

    교육감 선거에 대한 궁금증을 한방에 정리해 주셨네요.
    새사연이 드디어 교육 문제를 다루기 시작했으니 몹시 기대가 됩니다.
    최민선 연구원 파이팅!!

  3. bkkim21 2008년 7월 8일 at 7:57 오후 - Reply

    교육감선거에 대한 서울시민의 인지도가 이렇다네요…< 서울시에서 최초로 직선 교육감이 탄생할 7월30일이 정확히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이에 대해 시민들은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을까. <여의도통신>은 서울 각지를 돌며 200명의 시민들에게 ‘7월30일이 무슨 날인가’를 물었다. 결과는 암담했다. 200명의 68%에 해당하는 시민들이 선거 실시 조차 알고 있지 못했다. 교육감 선거를 알고 있는 32%, 62명의 시민들 중에서도 후보를 제대로 알고 있다고 대답한 시민은 10명에 그쳤다. ,> 에구…여의도 통신에 실린 글의 일부입니다…

  4. humanelife 2008년 7월 8일 at 9:12 오후 - Reply

    뉘신지 모르겠으나 다산님, 감사합니다- ^^
    다음에는 각 후보의 주요 공약 등을 비교,분석할 예정입니다.
    계속 관심가지고 읽어주세요 ㅎㅎ

  5. bkkim21 2008년 7월 8일 at 11:42 오후 - Reply

    새사연이 운영하는 다음 블로그 사이트 http://sisun.tistory.com/ 에는 조회수 10,000회, 추천수 181명, 댓글 9개 (8일 11시 30분 현재)로 아주 호응이 좋네요….오마이뉴스도 메인에 올라와 있구요. 멋집니다.^.^

  6. jechoi97 2008년 7월 9일 at 9:44 오전 - Reply

    이거 교육감선거 모르고 있다가 큰 일 날뻔 했어요. 중요한 교육을 엄한 사람들 손에 날로 넘길뻔 했잖아요. 꼭 투표합시다. 부재자 투표는 이미 시기를 놓친 것 같고요.

  7. humanelife 2008년 7월 9일 at 10:12 오전 - Reply

    부재자투표 신청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거소투표’라는 것이 있는데, 낮은투표율을 고려해 선관위에서 직장과 거주지가 다른 사람들에게 이를 신청할 수 있도록 확대했습니다. 7월 11~15일 사이에 부재자투표 신청하시면 됩니다. ^^

  8. jechoi97 2008년 7월 9일 at 11:01 오전 - Reply

    부재자투표 가능하네요.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 http://su.election.go.kr/ 들어가서 용지 다운받아 절차대로 진행하면 되겠어요.

  9. chamic 2008년 7월 9일 at 4:51 오후 - Reply

    서울시 교육감선거에서 온라인 교육토론을 활성화하고, 쟁점을 만들기 위한 노력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10. goun 2008년 7월 11일 at 1:46 오후 - Reply

    작은 참여가 변화를 만들어 냅니다. 바뻐도 꼭 참여 해야 겠네요

  11. mkw1972 2008년 7월 12일 at 4:56 오후 - Reply

    – 교육문제는 관심이 별로 없었는데…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 많이 가르쳐 주면 좋겠습니다.

  12. bkkim21 2008년 7월 12일 at 9:46 오후 - Reply

    엊그제 서울에 안사시는 선생님들을 만났는데, 서울 안사시는 분들은 서울 연고자분들한테 전화해서, 꼭 교육감 선거 하라고 알려주기로 했다는 군요…저도 경기도 도민인데, 서울사는 아는 분들에게 교육감선거 하라고 해야겠군요…

  13. boskovsky 2008년 7월 24일 at 8:51 오후 - Reply

    교육감 투표와 관련한 제시하는 링크 읽어주세여… 물론 저도 이미 논평 남기신 분들 처럼 교육감 선거가 잘 되었으면 하지만 이것이 부메랑이 되어 돌아 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사실 전 이런 측면에서 선거 시스템은 일종의 독사과일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자세한 기득권의 물적 기반에 관한 이야기는 담에 하겠지만 하재근씨의 글을 읽어보니 꽤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습니다. “현행 서울시 교육감선거는 ‘노명박’의 독사과 ” http://jabo.co.kr/sub_read.html?uid=24758&section=section1&wdate=1216774260

  14. wisdomcity 2010년 6월 21일 at 5:16 오후 - Reply

    이번 진보 교육감의 공약들을 살펴보면, 공고육 정상화 및 평준화 등 교육시스템에 관한 것이 많더군요. 개인적으로 이런 정책들의 속뜻은 ‘일반가정에서도 명문대생을 낼 수 있다’라고 읽혀서 썩 개운하지는 않습니다. 결국 누가 경쟁에서 살아남게 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과 같은 거 아니겠습니까. 정치적으로는 이런 교육체계 문제도 중요하겠지만, 어떤 교육을 시킬 것인가에도 초점을 두어야 할 것 같아요. 무시무시한 신자유주의, 무한경쟁사회에서 어떻게 살아남고 개혁해 나갈 것인가를 가르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작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원하지 않을지도 모르겠지만 ^^

    • humanelife 2010년 6월 22일 at 10:07 오전 - Reply

      어떤 교육을 시킬 것인가의 문제만큼 중요한 것이 없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이는 교육내용과 방법에 관한 것인데 그러한 공약은 부족한 게 사실입니다. 중요한만큼 신중하게 접근하고 결론을 도출해야 하겠죠.. 혹시, 현자님은 어떤 교육을 시켜야 한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지네요. ^^

      • wisdomcity 2010년 6월 23일 at 9:36 오전 - Reply

        아, 저는 사회혁명을 위한 전사를 기르는… ^^;;; 농반진반입니다. 제가 볼 때 현재 우리 사회, 아니 전세계가 혁신을 위한 철학적(또는 이념적) 동력을 상실한 거 같아서 우려스럽습니다. 꿈을 꾸지 않는데 이루어질리가 없으니까요. 현장에서 이런 소리 하면 고발당하거나, 잡혀가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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