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의 이방인으로 다시 찾은 고향 제주

By | 2008-07-02T10:05:24+00:00 2008.07.02.|

10 개 댓글

  1. bkkim21 2008년 7월 2일 at 3:07 오후 - Reply

    호…그래도 적응력이 엄청 빠르시네요…역쉬 고향이니…누구말마따나 제주도에도 사람들이 열심히 살고 있군요…우리나라 어디서나…

  2. jechoi97 2008년 7월 2일 at 5:45 오후 - Reply

    같은 민족인데 제주말 못 알아듣겠어요. 참.. 간호사 언니들은 좋겠어요. 친절하고 따뜻한 서울 샘과 같이 일하게 되셨잖아요. 제주로 초대해주세요~

  3. 5429714 2008년 7월 2일 at 6:34 오후 - Reply

    오랜만에 글을 보니, 정말 반갑네요. 고향으로 돌아간 모습이 정말 멋있습니다. 앞으로도 제주소식 자주 올려주시길 기대할께요^^

  4. koda7752 2008년 7월 2일 at 6:53 오후 - Reply

    ㅋㅋㅋㅋㅋ 제주4.3을 다룬 연극을 본적이 있는데.. 50%이상 못알아 듣겠더라구요.. 당연히 감동도 50% ㅡㅡㅋ

  5. bj971008 2008년 7월 2일 at 8:46 오후 - Reply

    어…그럼 다음부터는 밑에 해석 달아드리죠.
    그리고 외화 본다고 생각하면 못 알아들어도 대충 알텐데…

  6. 2020gil 2008년 7월 3일 at 11:37 오전 - Reply

    아름다운 귀향, 건강하게 열매 맺기 바랍니다.

  7. gandi 2008년 7월 3일 at 6:01 오후 - Reply

    글로 뵈니 더 반갑습니다. 자주 소식 전해주세용

  8. 43sky 2008년 7월 3일 at 9:45 오후 - Reply

    완전 정겨운게 마씸…^^그래도 건강챙기멍 일합써예^^

  9. kww513 2008년 7월 4일 at 10:19 오전 - Reply

    따뜻한 글..정겹습니다. 고향으로 가셨군요..

  10. rswskk 2008년 7월 25일 at 12:49 오전 - Reply

    덕분에 삼성동에서 1박하는 경험을… 빗속에 잘내려 가셨겠지요, 우중비행이라..다음엔 우주비행을. .다음날 강화도에 갔다가 조봉암선생의 추모비를 보았습니다. 그래도 노정부때라 추모비를 세울수 있었구나 싶어서..죽산의 동료였던 중국의 진독수도 비참한 인생을 맞았더군요…진실한 사람들은 항상 희생만하나 싶어 안타까움이 듭니다만 그들을 위한 글을 한번 써볼까요….

   댓글을 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