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여 생활인의 따뜻한 축하인사

By | 2008-05-28T14:27:47+00:00 2008.05.28.|

2 개 댓글

  1. 48503622 2008년 6월 3일 at 6:47 오후 - Reply

    혼돈의 시대에 소금같은 사상가 손석춘선생님과 새사연의 새로운 지평의 사회를 환영하면서 앞으로의 대한민국의 방향타를 계속 건실하게 제시해주시길 바라마지 않습니다…. 화이팅 새사연과 손석춘…….!

  2. sklakev 2008년 6월 4일 at 6:03 오후 - Reply

    나아갈 길을 제시해 주시는 선생님께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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