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에서 증시로의 ‘자금 역류’와 이명박의 세일즈 외교

By | 2018-07-02T18:45:40+00:00 2008.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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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 댓글

  1. bkkim21 2008년 4월 22일 at 10:47 오후 - Reply

    외국자본이나 자본시장이 기업에 돈을 조달할 찬스는 있다. 우선 자본시장 통합법을 전후하여 유상증자나 인수합병, 보험사등 미상장사 상장등이 대기하고 있다. 이들 알짜 금융기업들이 통폐합되고 주식시장에 들어올 때까지는 돈을 댄다. 그러나 일단 자본시장에 들어오면 이들도 이미 주식시장에 들어온 은행들과 똑같이…그 다음에는 주식시장에 돈을 벌어 바쳐야 한다.

    그 다음은 공기업이다. 공기업 민영화란 바로, 공기업을 주식시장에 풀어주는 것이고 이를 위해 유상증자나 미상장사의 상장이 진행되는 동안 자본시장은 기업에 자금을 조달할 것이다. 그 다음은 케이티, 케이티엔지, 포스코 등과 같이 다시 자본시장에 돈을 지불해야 한다.

    그 다음은? ….아마 공공적 사회복지 분야 등으로 되어 있는 방송, 의료의 민영화와 주식시장 편입이 아닐까 생각된다.

    아직 우리나라는 주주자본주의가 먹을 것이 좀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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