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운동의 시대적 과제

By | 2008-04-02T12:50:45+00:00 2008.04.02.|

1 개 댓글

  1. boskovsky 2008년 4월 3일 at 5:42 오후 - Reply

    사정이 이런대도 만 2개월 전 오늘 당대회 땐 민주노총당이 아니어야 한다는 내용까지 삽입되었습니다. 일심회건 처리 때 이미 심상정 당시 비대위원장이 물러나면서 이건 처리되지 자체를 않았지만 사정도 잘 모르면서 왜 민주노총이라는 발판을 치워야 하는지 어이가 없었습니다. 물론 그 자리에 가 보지 않았고 민주노총 홈페이지에 정리된 것만 보았지만 가 보셨다면 욕 많이 보셨을 거란 생각도 들었네요. 지금의 노총체계로는 부족하다는 생각도 들어서 (아나르코)생디칼리즘 적 노총인 CNT(노동전국연합의 의미로 프랑스 스페인에 존재 ; 각각 http://www.cnt-f.org/ , http://www.cnt.es/ 가 홈페이지)도 있어야 하지 않을 까 생각합니다. 손석춘 선생님이 항상 아껴주시기에 힘이 부쩍부쩍 솟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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