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가 서 있을 곳은 이명박 정권 앞이다

By | 2008-02-10T22:52:53+00:00 2008.02.10.|

2 개 댓글

  1. chamsu 2008년 2월 11일 at 11:09 오전 - Reply

    애정이 크신만큼 안타까움도 크신것 같습니다. 현실에 발딛고 있으면 충분히 좋은 해결방안도 나올것이라고 봅니다. 민주노동당은 결코 쉽게 무너지지 않습니다.

  2. boskovsky 2008년 2월 11일 at 4:32 오후 - Reply

    손 선생님은 역시 이전에 말씀 드렸던 그대로 조용수 선생님의 환생이라 생각됩니다.다만 차이점이 있다면 조용수 선생이 군사정권 세력의 유탄을 맞아 사형대에 오르신 거라면 손 선생님은 한 편이라고 믿어왔던 자들에게 유탄을 맞은 것입니다. 두 손 선생님(다른 분은 손우정 선생님)이 쓰신 글 마다 무슨 알바 생들이 계속 몰려와서 딴지를 놓았는데 그 중에서도 몇 가지 간추려진 훌륭한(??) 글도 있었더군요. 통일과 분단문제가 저들 분당파들에겐 장난이나 우선해서 다루지 않아도 될 거라는 주장엔 저도 경악 했습니다. 격려의 댓글 몇 개를 모아 보았습니다. 이 중에선 진중권을 공격하는 날카로운 댓글도 있어서 더욱 가슴에 와 닿네요. 진중권은 예전 안티조선을 가리켜서 김대중 광신도 집단이라고 싸잡아 모욕했습니다. 더구나 탈북자나 피난민이나 자주 공안몰이에 이용되었던 납북자, 월북자, 한국전쟁 중 실종자, 북송선을 탄 가족 등을 둔 유가족들은 아직도 눈물 바다 한 가운데인데 어떻게 통일운동에 x물을 끼얹겠다는 말을 감히 할 수 있는지요. 손석춘 선생님의 용기에 감사드리립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forum_party&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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