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교사들이여! 테솔에 대한 희망을 접어라

By | 2008-02-01T17:17:37+00:00 2008.02.01.|

3 개 댓글

  1. ilssin 2008년 2월 1일 at 7:49 오후 - Reply

    노무현이나 이명박이나 어설픈 건 마찬가지네요…

  2. nagne 2008년 2월 2일 at 1:29 오후 - Reply

    영어학원과 교재사들만 축배를 들고 있을 듯합니다.
    영어전문교사가 또하나의 비정규직 교사를 양산하는 계기가 되겠군요..

  3. gonggam25 2008년 2월 4일 at 12:06 오후 - Reply

    노래 하나가 생각나네요.
    ‘테솔아~할아버지께서 부르셔~♬’
    ‘예~하고 달려가면’
    ‘아니 너 말고 “테썰~”‘

    요즘 네티즌들이 이명박씨를
    ‘2MB’라고 부릅니다.
    2메가바이트-ㅋㅋㅋ
    역시~우리 네티즌들, 촌철살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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