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정부의 보건의료 정책과 미래

By | 2008-01-15T22:33:01+00:00 2008.01.15.|

6 개 댓글

  1. bkkim21 2008년 1월 16일 at 10:38 오전 - Reply

    아니 진료하시면서 언제 이런 복잡한 문제들을 고민하셨고, 정리하셨나요….진료가 부실해지지 않았을까? …^.^

  2. ilssin 2008년 1월 16일 at 10:44 오전 - Reply

    앞으로는 부담스러워서 원고 청탁도 못 드리겠습니다. 원고 쓰실 때마다 밤을 새시니…. 밤에 읽는데 길어도 술술 읽히더군요. 핵심도 쏙쏙 들어오고….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3. bkkim21 2008년 1월 16일 at 1:54 오후 - Reply

    오마이 뉴스에도 올라와 있군요….고병수 원장님 졸지에 기자로 변신하다….

  4. bj971008 2008년 1월 16일 at 3:13 오후 - Reply

    통계와 자료가 부족한 상태에서 점검한 거라 내용이 부족합니다.

    공개되어 있는 공약과 한나라당의 의지, 의협 기사 등 관련 내용들만 가지고 예상해 본 겁니다.

    대선 때 공약 분석을 하다보니 시스템이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죠.

    아직도 정치인들은 복지나 보건 문제를 선심성 공약으로 끼워놓은 정도로 인식하고 있어서 안타깝습니다.

    그 나라 정치의 최고 열매가 복지와 보건인데….

  5. lighsksh 2008년 1월 16일 at 4:41 오후 - Reply

    한겨레21에서 주치의제도 글을 써주셨던 그분이셨군요! 그 글 무척 의미있게 읽었는데, 같은 분이 쓰신 글이라서 더욱 열심히 읽었습니다. 이플랫폼은 무작정 다음 정권을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칭찬할것은 칭찬하고, 비판할 것은 비판하는 목소리가 있어서 좋습니다. 어린 저도 좀 더 가려읽을 수 있게 되어서 좋구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6. koda7752 2008년 1월 17일 at 5:57 오후 - Reply

    훔… 그렇네요 알고보면 다르군요~ 정말 이렇게 많은 내용을 이렇게 쉽게 정리해 주시다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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