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해설] 과도한 여수박람회 열기의 정체

By | 2018-07-02T18:46:04+00:00 2007.12.02.|

1 개 댓글

  1. gonggam25 2007년 12월 3일 at 5:11 오후 - Reply

    평창 겨울올림픽에 이어 정말 짜증입니다.
    무슨 대단한 일이라도 일어날 것처럼 야단법석인 모습. 정치꾼들의 치졸한 수작으로 밖엔 보이지 않습니다. 사실 지역주민들의 맘이야 오죽하면 그러겠나~싶은거죠. 일전에 새만금이 한창 논란일 때, 고향사람들 쭉-모니터 해보니 ‘이거라도 해야 지역경제가 좀 뭔 가능성이라도 생기지…일자리가 없어요~’라는 푸념에 할 말을 잃었던 적이 있지요. 이는 결국 지역주민들의 절망의 또다른 표현이 아니겠습니까. 차라리 그 막대한 비용을 진짜 지역 경제에 보탬이 될 수 있게 활용한다면 결과는 어땠을까요? 그래봐야 당장 그런 힘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저 한탄스러울 뿐입니다. 뭐 아무튼 결정이 났으니, 모쪼록 정말 지역주민들에게 힘이 되는 행사가 될 수 있길 바랄 뿐입니다.에효..

    글고! 진짜 언론나부랭이들!! 해야 할 말 진짜 안하죠?!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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