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병상에서 들여다 본 북녘사회

By | 2007-09-28T10:56:07+00:00 2007.09.28.|

6 개 댓글

  1. jechoi97 2007년 10월 2일 at 10:24 오전 - Reply

    남북정상회담이 열리는 뜻 깊은 날에 북녘 사회를 들여다보는 이사님의 글을 만나니 반가워요~ 앞으로 남북 대화에 더 많은 과제가 있는 것 같죠.

  2. roots96 2007년 10월 2일 at 10:44 오전 - Reply

    오…아프셨다니까 부러워할 일은 아닌데 왠지 부러운 느낌이….ㅎㅎ 나도 북에 갔다가 아프면 저렇게 치료해 주나? 혹시 사람 차별 하는거 아닙니까? ㅎㅎ 치료는 잘 되었는지 궁금하네요~!

  3. koda7752 2007년 10월 2일 at 11:46 오전 - Reply

    북녘의 영화를 처음 봤을때 우리말인데 이해를 못하던 기억이 나요~ 정서도 다르고 표현도 다른 그렇지만 가슴이 먹먹해지는 뭔가가 있었어요. 남북정상회담이 통일로 가는 부목이 되길 기대합니다.

  4. gonggam25 2007년 10월 2일 at 1:02 오후 - Reply

    어제 민족21에서 만났던 교수님 글을 여기서 다시 보니 느낌이 새롭습니다.
    하루빨리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5. lms670 2007년 10월 4일 at 12:00 오후 - Reply

    안녕하세요. 저는 보건의료노조에서 활동하고 있는 노동자입니다. 2005년 북경에서 대북지원단체 회의때도 인사드렸었고 가끔 인사나누었던 통일일꾼 후배(?)이기도 합니다.
    허리가 몸의 중심인데 아프시다니 걱정이네요.
    북쪽의 정성어린 치료의 손길에 빨리 쾌차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남쪽에 오시게 되면 다시 인사드릴 기회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2차 남북정상회담으로 통일이 다된 것 같은 분위기입니다. 제 마음도 붕 떠있습니다.
    부디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길 바라겠습니다.

  6. bj971008 2007년 10월 5일 at 11:30 오전 - Reply

    나도 걱정을 해야 할지, 부러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엄청 부러움.

    정기열 이사님 잘 나으시고 건강하게 돌아오십시오.
    (이왕이면 먹다 남은 술 좀 가져오시고….헤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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