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운동, 아직 희망은 있다

By | 2007-09-13T09:36:21+00:00 2007.09.13.|

6 개 댓글

  1. aha-east 2007년 9월 13일 at 3:37 오후 - Reply

    연재하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청년학생들이 많이 보아야 할텐데…

  2. mrj18 2007년 9월 13일 at 5:18 오후 - Reply

    고생많으셨어요~ 앞으로 활발한 토론과 정책 제안 기대해요~

  3. roots96 2007년 9월 13일 at 7:31 오후 - Reply

    감솨함다. 앞으로 활발한 토론과 정책은 다같이…….ㅎㅎ

  4. bj971008 2007년 9월 14일 at 12:43 오후 - Reply

    연세대 사태와 현재 학생운동의 침체를 바라볼 때 여러 가지가 있었는데 “20년 전의 대학과 오늘의 대학은 질적으로 전혀 다른 공간이며 이 속에서 생활하는 대학생도 과거와 사회적 지위가 다르다.”라는 표현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신자유주의의 침투, 달라진 대학생들의 위치…..

    이제 대학 운동을 옳게 하기 위해 자기문제, 연대 등을 절실히 고민해야 한다고 했는데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이것에 대한 방도를 잘 정리해 봅시다. 가능하면 대학 학생들과 공개 토론도 해보고…. (과거 영상을 좌악 보여주고 요새 영상도 동시에 보여주면서 토론하면 재미있겠다.)

  5. kiucult 2007년 9월 17일 at 6:43 오전 - Reply

    네… 선택이었기에 헌실 할 수 있었던 학생운동. 달라진 대학생의 지위…. 글 잘 읽었습니다.

  6. greatmass 2007년 9월 17일 at 12:15 오후 - Reply

    분명 달라지긴 했습니다. 학생들이 달라졌고, 주된 사상마저 달라진 듯 보이고, 현정부도 달라졌고, 보이는 것들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이렇게 달라지는 와중에도 항상 그렇듯이 달라지지 않는 것들, 억압하는 것과 억압당하는 것…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이관계들은 항상 유지(?)되어왔습니다.
    예전에는 눈에 보이는 관계이기때문에 쉽게 파악하여 외칠 수 있지만, 지금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간접적인 억압인 것처럼 보입니다. 실체를 정확히 표현할 수 있는 무엇으로 만들어가는 게
    중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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