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신자유주의 입각점 진솔, 총론 공백 아쉬움

By | 2007-09-12T11:23:33+00:00 2007.09.12.|

9 개 댓글

  1. momjkc 2007년 9월 12일 at 1:02 오후 - Reply

    역시 연구센터장님이시군요.. 포스가 느껴집니다.

  2. roots96 2007년 9월 12일 at 1:28 오후 - Reply

    오…굉장히 훌륭한 분석 같습니다. 시간이 넉넉했다면 지적하신 내용으로 일 대 일 토론을 했으면 더 좋았을 뻔 했군요. 문후보님이 투기자본과 국내 정치체계에 대해서는 지나치게 자기 틀에 갇혀 계신가 아닌가 싶더군요.

  3. 2020gil 2007년 9월 12일 at 1:32 오후 - Reply

    토평님/ 김병권 연구센터장과 정희용 미디어센터장이 공동작성했습니다. 두 사람의 내공이 용호상박^^입니다.

  4. momjkc 2007년 9월 12일 at 1:48 오후 - Reply

    새사연이 자랑스럽네요. 용과 호랑이가 싸우지않고 소통할수 있다는 것이 더 큰 내공이지요.아~ 내공을 끝이 어디란 말인가 ! 삼가 존경의 예를 올립니다.

  5. gonggam25 2007년 9월 12일 at 2:10 오후 - Reply

    용호상박!^^ 하지만 연구센터장님에겐 ‘그 분’이 계십니다!ㅋㅋㅋ

    기존 대선후보 검증 관련 기사 중 단연 돋보입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검증’ 기대하겠습니다.

  6. bj971008 2007년 9월 12일 at 3:09 오후 - Reply

    와, 어디서도 보지 못한 쌈박한 평가네요. 저도 비스무레하게 느꼈는데 뭔라 표현하지 못하던 것! 그것을 썼습니다.

    맞아요. 문국현씨는 안전하게만 가면 자본주의의 근본적인 문제는 없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거기에 큰 구멍이 있지요.

  7. bj971008 2007년 9월 12일 at 3:10 오후 - Reply

    여기저기 나오는 토론보다 우리가 직접 우리 입맛에 맞게 요리했더니 무엇이 문제이고 장점인지 구분이 갑니다. 좋아. 퍼 날라도 되나?

  8. cscheol 2007년 9월 13일 at 12:39 오전 - Reply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내공이 느껴집니다.

   댓글을 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