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자영업자는 과연 소자산계급일까

By | 2007-04-04T09:06:10+00:00 2007.04.04.|

4 개 댓글

  1. bj971008 2007년 4월 4일 at 11:58 오전 - Reply

    공감이 가는 내용입니다.

    * “…임금노동자의 평균 근무시간이 주당 50.21%인데 반해 자영업자는 59.19%….” 에서 시간을 %로 잘 못 쓴 것 같은데…..

  2. jechoi97 2007년 4월 4일 at 12:10 오후 - Reply

    수정했습니다.^^

  3. socool 2007년 4월 6일 at 10:28 오전 - Reply

    주변에 많은 자영업자분들이 고생하시고 온가족이 일해 한 사람 월급분도 못 가져간다고 합니다. 엄살이 아니라 현실인데, 정부에서는 “너희가 선택한 자영업 아니냐” 식으로 모르쇠로 일관해요.
    자영업자가 사실 도시 가구의 삼분지 일은 될텐데, 조속히 대책이 마련되었으면 해요.
    한미fta로 더 힘들어질텐데…

  4. kang1341 2007년 5월 8일 at 7:17 오후 - Reply

    잘 봤습니다. 좋은 글 항상 감사합니다. 다만.. 자영업자들만의 운동이 가능한 영역인가 싶은데요. 여의도 솥단지시위등에서 볼수 있는 직업적 특성은 논외로 하더라도.. 지역공동체운동 성격의 자영업자 운동은 조금 어려울 듯 합니다. 직능교육을 단체가 한다면 공간-재정문제등 많은 문제가 내재할 수 있으니까요.. 더구나 정부영역담론도 이미 실업급여형 단순복지에서 워크페어 모델로 전환했고.. 우리나라도 자영업자 직능훈련에 200억원 이상 쓰고있는 만큼.. 주민운동 영역으로는 어울리지 않을 듯…. 영세자영업자들에 공공영역의 사회보험 확대/확장이 어떨까 싶습니다. 말씀하신 창업에 대한 면세는 오히려 영세자영업의 진입을 유도해 더 열악한 상황이 될 수 있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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