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의 전하러 홀로 청와대 찾은 민주노동당 문성현 대표

By | 2007-03-15T16:47:09+00:00 2007.03.15.|

4 개 댓글

  1. gonggam25 2007년 3월 15일 at 5:55 오후 - Reply

    당대표님의 까칠해진 얼굴빛에 마음이 숙연해집니다.
    함께 투쟁하겠습니다! 힘내세요!!

  2. sijoh 2007년 3월 16일 at 8:13 오전 - Reply

    FTA 반대 집회가 있을 때마다 참석하지 못해서 항상 마음 한구석이 짓눌리는 듯한데 대표님의 까칠한 얼굴을 보니 마음이 더욱 안타깝습니다.
    힘내세요 !!!

  3. aha-east 2007년 3월 16일 at 8:56 오전 - Reply

    야당 대표의 단식에도 불구하고 언론의 관심도 적고 정부도 오불관언이군요. 예전 독재권력 때도 사태가 이 정도면 정무장관이나 대통령 특보가 찾아가 형식적이나마 위로도 하고 협상도 하고 그랬었는데…

  4. jee2525 2007년 3월 20일 at 9:10 오후 - Reply

    문선배님 힘내십시요 ~~~
    멀리 있지도 않으면서 이렇게 안부 전하는 것을 죄송스럽게 생각하면서 말이지요 …
    건강 잘 챙기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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