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를 멈춰 사학법을 재개정하라고?

By | 2007-03-14T12:04:22+00:00 2007.03.14.|

3 개 댓글

  1. gonggam25 2007년 3월 14일 at 3:15 오후 - Reply

    ‘아~후지다.’는 한탄이 나올 때가 있습니다. 근래는 바로 이 사학법 개정을 둘러싼 똘기넘치는 딴*라, 일부 종교지도자님들의 몸부림은 도무지 상식으로 이해해볼래야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글고 진짜 사학들이 돈을 많이 바르긴 했나봅니다. 쩝-

  2. nagne 2007년 3월 14일 at 11:19 오후 - Reply

    사학들 하는 걸 보니 조선시대 도산서원이니 뭐니 하는 서원들 횡포 바로잡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이었겠구나 하는 것을 실감합니다.

  3. gandi 2007년 3월 15일 at 12:02 오전 - Reply

    서울 상계동 모교회가 운영하는 0여고는 현재 교사들이 단식을 하며 재단측과 싸우고 있습니다. 64명의 교사 중 43명이 교육청이 추천한 현교장의 퇴임을 반대하는 서명을 하고 재단 사무국장의 교장 취임에 39명이 반대하며 일주일 이상 단식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2006년 3월 상장 수수 및 재단 비리 등으로 물러나고 현교장이 오면서 교육청 예산 뿐만아니라 민주적인 학사운영, 열악한 환경 개선에 힘썻으나 올해 재단측이 돌아오면서 재단내 교사들의 부당한 인사 이동과 현 교장이 물러나는 사태가 되었다고 합니다.

    재단은 운영하는 교회에서는 현교장을 술주정뱅이에 기독교사학 정신을 모르는 능력 없는 교장이라고 하는 소문이 돌고 있다네요.
    진실이 기도 앞에서 숨겨지고, 예수이름으로 불의가 정의로 가공되는 종교사학들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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