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에서의 문화상품과 인적 교류 실태

By | 2018-07-02T18:47:11+00:00 2007.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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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 댓글

  1. kiyhh 2007년 2월 9일 at 6:11 오후 - Reply

    한류라고 요란스럽게 얘기했던 영화나 드라마 수출, 그리고 연애인들의 아시아 진출은 자칫 한국문화가 우월하다는 단순한 생각만을 낳기 쉽다. 무엇이 아시아민에게 공감을 주고 있는 지, 다양한 차이를 어떻게 포용할지 많은 고민이 필요한 듯.

  2. toshikot 2007년 2월 12일 at 2:26 오후 - Reply

    코멘트 감사합니다. 문화라고 불리는 것 속에 많은 고민거리 남아있는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대중적인 의미에서는 한류가 가지고 있는 잠재력도 컸었다고 봅니다. 드라마나 영화를 통해 이웃 나라의 모습을 보고 거기서 얻게 될 정보도 적지않다고 생각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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