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사회적 기준 마련해 ‘규율능력’ 확대해야

By | 2007-02-01T02:31:41+00:00 2007.02.01.|

3 개 댓글

  1. ilban 2007년 2월 1일 at 2:57 오후 - Reply

    ‘균등주의적 안정성을 추구하기에는 전반적인 상황이 너무 많이 변했다’는 말이 와 닿네요

  2. ahaeast 2007년 2월 1일 at 3:04 오후 - Reply

    평등과 평균은 어감은 비슷하지만 완전히 다른 말입니다. 직무별, 업무 성과별 임금 차등은 당연하고 상식적인 일 아닐까요?

  3. august0802 2007년 2월 8일 at 2:10 오후 - Reply

    차등(차이)이가 차별이 되지 않도록 해야지요.. 어느 정도가 또는 어느 수준의 차이가 합리적인지에 대한 합의할 수 있는 합리적 기준이 제시될 필요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할 일 많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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