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려’와 ‘기대’ 사이에서 쉽지 않은 균형 잡기

By | 2007-01-25T09:24:29+00:00 2007.01.25.|

3 개 댓글

  1. nagne 2007년 1월 25일 at 9:41 오전 - Reply

    직군제보다 사실은 직무성과급제가 더 중요한 문제가 되겠군요. 김진 변호사의 분석을 자세히 볼 수 있을까요?

  2. nagne 2007년 1월 25일 at 9:45 오전 - Reply

    비판하는 분들 의견 다 좋으나 해법은 무엇인지 제시하는 바는 전혀 없군요.
    여성민우회 박정옥 팀장께서는 과거의 여행원 제도와 이번 직군제가 어떤 점이 같고 다른지를 지적해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최근 생기는 일자리에 여성의 진출이 남성보다 활발한데 이는 여성 능력의 향상에 따른 결과이기도

  3. nagne 2007년 1월 25일 at 9:53 오전 - Reply

    하지만, 기업이 비용 부담이 적은 여성을 선호하는 탓도 있습니다. 지위상 다소 불만이 있더라도 일자리를 우선 얻고자 하는 많은 노동자가 있음을 고려할 때, 좀더 적극적인 방안을 제시하며 비판했으면 더 좋았을텐데요. 직무가치 평가 차별과 직군간 이동 기회 차별을 없애야 한다는 김진 변호사 주장이 보다 설득력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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