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개의 축구신화가 웅변하는 이 시대의 진실

By | 2007-01-16T18:15:31+00:00 2007.01.16.|

5 개 댓글

  1. aha-east 2007년 1월 17일 at 10:32 오전 - Reply

    천리마 축구단을 만든 감독은 조선 사람이 아니네요? 누군가요?

  2. roots96 2007년 1월 17일 at 10:43 오전 - Reply

    천리마 축구단 감독은 얼마 전 개봉했던 ‘어떤 나라’를 만든 다니엘 고든이라는 영국사람입니다. 평양에서 어떤 나라 찍을 때 냉소적이던 이북 사람들이 천리마 축구단 감독이라고 하니까 사람들이 엄청 잘해줬다고 하는군요…ㅎㅎ

  3. suoangel 2007년 1월 18일 at 3:41 오후 - Reply

    ‘천리마 축구단’을 만든 감독이 누구냐는 질문에 전 축구감독을 묻는 것이줄 알았다눈^^ 그런데… 영화감독 이름 질문이었군요.

  4. koda7752 2007년 1월 22일 at 10:58 오전 - Reply

    지난주 금요일 비상을 봤답니다. 축구는 월드컵도 싫어하는 전 진짜 별로 였는데.. 영화보고 나서 임중용 팬이 되었다는거~~ 축구는 과학이다. 리더쉽은 끊임없이 노력하고 연구하는데서 나온다. 집단이 만드는 엄청난 기를 느낄 수 있는 영화였다.

  5. koda7752 2007년 1월 22일 at 11:00 오전 - Reply

    참 이번주까지 연장상영한다고 하니 꼭 보시길~ 송환, 사이에서를 돌파한 관객수, 국내 다큐영화로는 이례적인 관객수를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서울 이외지역에선 아쉽게도 보기 힘들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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