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눈으로 본 북한 금강산

By | 2007-01-11T14:45:50+00:00 2007.01.11.|

8 개 댓글

  1. jjag 2007년 1월 11일 at 3:32 오후 - Reply

    멋진 일본인이군요. 나도 아직 못가본 금강산인데.
    한국의 산천을 사랑하는 그대, 한국인도 한국의 현실도 사랑해 주길 바랍니다.

  2. roots96 2007년 1월 11일 at 4:26 오후 - Reply

    맞아요. 보고 싶은 얼굴을 마음대로 볼 수 없다는 것은 견디기 힘든 것이죠…ㅜㅜ

  3. jechoi97 2007년 1월 12일 at 9:16 오전 - Reply

    금강산 가고싶다. 그러면 한국인으로 다른 감상이 들텐데…

  4. gonggam25 2007년 1월 12일 at 9:33 오전 - Reply

    전 2년 전에 다녀왔는데…그땐 북쪽대학생들하고 얘기나누느라 내가 다녀온 곳이 금강산인지, 북한산인지, 남산인지 전혀 알 수 없었다는…^^; 그래서 제게 금강산은 그때 만난 혜성동무로 기억된답니다. 금강산 구경이야 또 기회가 있겠죠~ㅎ

  5. toshikot 2007년 1월 12일 at 11:36 오전 - Reply

    코맨트 감사합니다. 꼭 금강산 가보세요!!그리고 불특정다수의 한국인을 사랑하는거 저로서는 필요성을 안느끼는데 저를 둘러싼 한국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이슈에 대해서도 이해하려고 하는 것이 저의 입장입니다^^

  6. koda7752 2007년 1월 12일 at 3:57 오후 - Reply

    볼 수록 아름답다는 금강… 북한은 왠지 이름만들어도 가슴이 뭉클해요. 아리랑을 보고싶었는데 돈이 없어서 못가곤 더 간절해졌죠^^&

  7. suoangel 2007년 1월 12일 at 5:36 오후 - Reply

    올해에도 평양에서 4월과 8월에 아리랑 공연을 한다는 기사를 얼핏 본 것 같은뎅…

  8. chungya 2007년 1월 13일 at 11:22 오전 - Reply

    저는 금강산을 4번이나 다녀왔는데 산에는 한번도 가지 못했어요. 제가 간곳은 금강산 여관과 김정숙휴양소, 금강산 온천, 관광지는 삼일포가 전부랍니다. 산에도 올라가시고 부럽네요. 일본에서 오셨으니 한국여행을 많이 못했을텐데 시간되시면 제가 서울근교 한국의 좋은 곳들을 모실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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