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션 에이전트(The Station Agent)

By | 2007-01-10T10:59:19+00:00 2007.01.10.|

12 개 댓글

  1. jechoi97 2007년 1월 10일 at 2:10 오후 - Reply

    때로는 주변 친구들에게 더 실망하기도 한다. 기대치가 높아서 아니면 잘 안다고 생각해서? 하지만 영화 속 친구들은 자기식대로 상대를 인정하지 않는 것 같아요. 그냥 있는 그대로, 굳이 해석하거나 이해하려고 하지 않고. 그래서 상처를 지닌 그네들이 벽을 허물고 친해질 수 있었던 게 아닐까 싶고? 보고싶군요.

  2. koda7752 2007년 1월 10일 at 6:09 오후 - Reply

    너한테 화나!! 라고 말하는 친구, 고슴도치 같지만 사랑하는 내친구, 답을 찾지 못해 헤메고있지만 그래서 가끔 화를 내기도 하지만, 그래도 친구니깐.

  3. bj971008 2007년 1월 11일 at 12:01 오후 - Reply

    꼼짝하기 싫어하는 성격이라 시내까지 갈 수는 없고, 결국 비디오 나오면 볼 수 있으려나…?

  4. kiyhh 2007년 1월 12일 at 11:01 오전 - Reply

    이런 영화는 비디오로도 잘 안나오던데요. 무화과님

  5. bj971008 2007년 1월 12일 at 12:54 오후 - Reply

    젠장, 내가 하면 뭐든지 다 안 돼네. 옛날에 연애할 때도 내가 찍으면 삑사리 나두만….

  6. gonggam25 2007년 1월 12일 at 1:01 오후 - Reply

    무화과님, 이 영화 편하게 보실 수 있는 방법 제가 갈켜드릴게요~^^

  7. bj971008 2007년 1월 12일 at 3:07 오후 - Reply

    뭐, 뻔히 동숭동 가면 된다고 말하려고 하죠?

  8. dkgk77 2007년 1월 25일 at 1:29 오후 - Reply

    오호호, 효언니 글올리시는군요. 이제야 보았습니다ㅠ; 재미있게 읽었어요 앞으로 기대할께요~ 화이팅! ^^

  9. bj971008 2007년 1월 25일 at 3:55 오후 - Reply

    어이그….하얀손이 구워준 CD 아직도 가방에 그대로 있네. 아이들하고 보려고 했는데 이 놈들이 시간을 안 주네.

  10. koda7752 2007년 1월 26일 at 1:34 오후 - Reply

    새사연에서 기회를 한번 만들어보는것도 좋겠네요 아이들과 가족도 초대한 조촐한 영화제^^ 어떠세요?

  11. koda7752 2007년 1월 26일 at 1:35 오후 - Reply

    글고, 우리야~ 우리의 글도 이곳에 올렸으면 해서 말이지.. 답을 주시게나료!!!

  12. aha-east 2007년 1월 27일 at 12:25 오후 - Reply

    토요일 오후 정도로 해서 가족들과 함께 볼 수 있는 영화 상영을 새사연이 기획해 주면 괜찮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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